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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주 4일의 생활 - 2022년 8월


‘어떻게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해서 아직은 좋은 방안을 찾지 못했지만, 일단 평일 중 하루를 쉬기로 했다.

처음에는 월수금 6시간, 화목 4시간씩 일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일하는 시간을 줄인 체감이 크지 않았다. 그래서 현재는 월화수목 8시간 일을 하고 금요일을 쉰다.

평일 낮에 노는 것은 주말 낮에 노는 것에 비해 아주 효율적이다. 붐빔이 덜해서 교통이나 전시 관람 등도 수월하고, 평일 런치를 하는 식당은 좀 더 저렴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남들이 다 할 때 하면 비효율적이다]]

나중에 회사를 만들게 된다면 ‘토일’이 아니라 ‘금토’를 쉰다든지 하는 식으로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